황장엽씨가 국정원 사주로 젊은여자와 애낳았다던 소설은 압권
황장엽씨가 국정원 사주로 젊은여자와 애낳았다던 소설은 압권
황장엽씨가 국정원 사주로 국정원 안가에서 젊은 여자와
애낳았고 잘 지내는 중이라던 소설이
돌던 때가 아마 2002년인가 3년인가 인데
지금 생각하니 정말 압권임.
그런 소설 쓰는 실력이라면 능히 거기 걸리는 누구든지 충분히 음해하고도 남겠음.
아마 그 무렵 국정원에서 이해찬의 대북용의점을 포착하고도
친북정권 때문에 놓치는 사안이 발생한 줄 아는데.
국정원 어느 부서는 물갈이 되고 있겠지만,
어느 부서는 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사람들이 있을 거라고 나는 믿음.
하지만, 쥐벼룩들이 퍼뜨리는 설로 따르면
국정원이건 국방부건 다 친북프락치로 100% 물갈이 되었다는 식이니,
그런 궤변이 정말 사실이고 그렇다면 한국군과 국정원은 아예 해체하는 게 낫지 않을까 ?
왜 그런 말은 안 떠들까 ?조만간 곧 나올까 ?
국정원, 국방부, 박왕옥, 장경순, 배성관, 이선호, 한은경, 김상철, 서정갑, 조갑제, 황장엽 순으로
각양각색 음해를 망라 및 제작하는 걸 보면,
앞으로도 그 측은 음해할 레퍼터리가 무궁무진해 보임.
한국 망하는 날까지 소설기법에 의거한 사기본업은 걱정없을 듯.
헌데, 과연 음해당하는 위 다양한 사람들이 다 하나같이 친북세력과 결탁한 다 프락치란 말이지 ?
그게 과연 말이 될까 ?
내 생각에는 그런 일파만파식 허위음해를 퍼뜨려 우익을 갈갈이 찢어내는 파렴치짓을 일삼으면서도
여전히 건투하는 집단이 더 프락치적일 텐데...
파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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