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안산시 라이딩(10.12~13)
회사 내 문화제와 관련하여
광주광역시 ~ 안산시 "가스배관망 자전거 이어달리기" 라이딩을...
모두 8명이 참석하여
전체 거리는 350여 km로 잡았지만,
실제로 달린 거리는 첫째날 120km,
- 출발 시간이 두 시간 늦어져서 오전에 일부 구간 점프,
저녁에는 대전광역시 진입 전 도로구간에서는 퇴근시간대에
너무 많은 차량과 겹치고, 어두워져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유성숙소까지 또 점프를...
( 약 80km 차량으로 점프. ㅠ.ㅠ )
- 주로 1번 국도 코스를 앞뒤로 지원해 주는 차량사이 달려보니, 너무나 편안하고
안전한 라이딩을(다만 일부 편도 1차선에서 업힐에서는 차량운전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
- 대전에서는 일주일 후 열리는 전국체전에 참가하는 전국의 싸이클 선수단이 연습을 위하여
시외로 자전거 타고 나가는 모습들을 발견.
둘째날 100km.
- 아침 식사 후 출근시간대 도심지를 벗어 난 후 라이딩 하기 위하여 노은지구까지 점프,
점심식사 전 천안 ~ 평택구간 라이딩시 가을비가 와서... 일부 구간 점프
( 약 50km 차량으로 점프... ㅠ,ㅠ)
- 지방에서 한가하게 달리다가, 수도권으로 접어들면서(39번 국도) 많은 차량 땜에
지원차량을 먼저 보내고, 갓길을 ㅇ이용해서 달릴 때는... 위험하다는 느낌을...
- 적지않은 거리였지만, 아무런 사고 없이 달려줘서 함께 해준 동료들에게 감사를~~~ ^^
* 지원차량이 두 대가 따라 붙으니 안전하다는 큰 장점도 있지만,
조금 나태해진다고 할까, 차량점프에 의존하는 경향이... ㅋㅋㅋ
* 새로 장만한 산마르코 아스피디 안장 덕분인지, 달린거리가 좀 짧아서 인지...
엉덩이가 아프지 않네요. ( 패드크림을 발라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
[ 전날 두 대의 차량에 싣고, 거취하고, 광주광역시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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