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금순 금순 금순이 입니다. ㅋ
여행 포스팅이 아닌 저의 사는 이야기를 잠시 해 볼까 합니다.
2주전에 저에게 식솔이 하나 들어 왔습니다.
너무도 이쁘고 귀여운 아이라.. 싫다는데도 억지로 껴안고 뽀뽀하고 하튼 난리가 아닙니다.
요 녀석의 목소리는 정말 애교가 넘치지요..
하지만 평소엔 무지 깨끗깨끗하답니다. ㅋ
우리 귀염둥이 금순 금순 금순이..
요눔 없이 제가 어떻게 살까요?? ㅋ
이상 저의 금순이 자랑이었습니다. ㅋ
찾아 떠나는 여행 하트쟁이의 작은손 갑천뜀바기 바빌론 공부로 도박걸다 늘 푸른 하늘 미모 짱 여우파티 웹리더 엄마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