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자켓을 지렸음.
집에서 멍때리고 있다가.
몇달전 부터 옷이 없다고 어머니께서 겉옷 한벌 사라고 하셨지만
그냥 있다가 정말 입을것이 없어서 노스페이스 매장가서 하나샀음.
고등학생들이 엄청나게 입고 다니는 노스페이스 매장을가니 역시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많군. - 라페스타 매장 ... 넓군..
그냥 패딩이나 조금 괜찮은 바람막이 따위를 사지 않을 생각으로 가기전에 열심히 인터넷을 뒤졌음.
동생은 그냥 바람막이 산다고 하였으나 사는김에 조금더 주고 더 괘안은걸로 사기로 함.
그래서 산것이.
올 겨울은 이녀석과 2장사서 딸려온
NGL20950 녀석인데 웹매장엔 없군.
-ㅋ-; 이녀석이 무려 16만원 이라는데 40만이상사면 준다해서 내사이즈 맡게 하나 가져옴.
올겨울은 왠지 따뜻할꺼같음. ㅋ
이상 돈지럴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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