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붕킥E049_ 지훈, 세경
지붕킥 눈물의 49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 이 어장관리하는 지훈아!!!!!!! 야 임뫄 세경이 눈에 눈물이나 나게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세상에 어장관리하는 족속들은 다 사라져야 해!!! (라고 쓰고 부럽다고 읽는다)
우리 세경이 진짜 불쌍하고 안쓰럽고 예쁘고 미치겠눼..... 이 언니가 격하게 아낀다 세경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그룹도 아니고 또 탤런트에 버닝해보기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세경이 너무 예쁨.
순수하기도 하고 캐릭터도 완소!! 난 막 이런 불쌍해보이는 캐릭터 너무 좋드라<- 변태같...
어쨌든 우리 세경이 완전 채고ㅠ0000ㅠ 더욱 잘 나가는 여배우님이 되도록 하거라!!!!!!
한 집에 사는데 얘네도 보면 은근 우연이 많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
이게 운명이 아니고 뭐겠슴????
게다가 비 온다고, 자기는 뛰어가면 되니까 우산 쓰고 가라고 하나밖에 없는 우산 건네 주는 매너남ㅋㅋㅋㅋㅋㅋ
야 이지훈 어장관리 제대로 한다 너???? 우리 세경이 책임 못 질 거면 너 이르지 뫄라!!!!!
게다가 손에다 직접 말아 쥐면서 ㅠ00ㅠ 아니 내 주변엔 왜 이런 남좌가.....
무심한 듯 시크한 지훈선생 생긴건 별론데 완전 매력있는 '캐릭터'다......... 하아....
아.. 준혁이 이 좌식도 나름의 어장관리를 톡톡히 하고 있지 ㅋㅋㅋㅋㅋㅋㅋ
지훈삼촌이 별 생각없이 세경이나 정음이를 챙겨주는 것 같다면
준혁이는 세경이를 은근 세심하게 엄청(?) 생각해주고 걱정해주는 타입. 게다가 정음이한테는 나쁜남자의 표본
오늘도 역시 아파뵈는 세경이를 놓치지 않고 체크해주는 센쑤!!!
아플 때 아무도 몰라주면 서럽다는 걸 본능으로 캐치하고 있는 준혁이 ㅠㅠㅠㅠ 삼촌 닮아 어장관리에 능력 多
집에 들어오면서 그냥 지나치다가 갑자기 "아파?"라고 물어주는 지훈 ㅠ0000000ㅠ 아 진짜 어장관리 제대로 ㅋㅋㅋㅋㅋ
스스럼없이 열 있다고 이마 짚어주는데 요고요고 스킨쉽이 아주 능숙하셔? 응???
아파서 마음도 말랑말랑해진 세경이는 완전 당황+부끄
아... 이것이 바로 연애의 기초 ㅠㅠㅠㅠㅠ 이미 세경이는 반 이상 넘어갔다규!!!!!
밤에 잘 때 생각나는 사람!!!!!! 그 사람 생각하느라 잠이 안 오는 요런 상황!!!!!
세경이는 이미 지훈삼촌에게 맘이 홀라당...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오또케 내가 막 두근거리고 안타깝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세경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하필이면 그런 사람한테 마음을 준 거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와중에 신애는 잘 자는구나... 그래....
이 뽑으러 가는데 지훈이가 사 준 예쁜 옷 입고 나서는 세경이;ㅁ;ㅁ;ㅁ;
막 마음이 두근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린다 세경아 ㅠㅠㅠ
아마 자기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 마음이겠지;ㅁ;ㅁ;ㅁ;ㅁ;ㅁ;
창에 비친 세경이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세경이와 지훈이의 스토리의 집약체같다.
짝사랑 심하게 앓겠네 우리 세경이 ㅠㅠ
이름까지 소개한 걸 보니 앞으로 자주 등장하시려나 이소정씨??
발음도 솰라솰라 굴러가는 것이 유학파이신가벼;ㅁ;
사실 객관적으로 보면 스스로도 보잘것없다고 판단할 가정부..라는 위치인 세경이는
의사후배 이소정양-_-의 등장에 위축될 뿐. 힘내라 세경아 ㅠㅠㅠㅠㅠ
망할 지훈삼촌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 때 어장관리 안 하고 뭐하는 것이냐!!!!!!!!
니가 이 뽑으러 같이 가자고 나오라고 해 놓고 논문 얘기나 하고 앉았고!!!!! 세경이가 외롭잖아 임뫄
그리고 이소정 양은 세경이의 맘을 아프게 할 것으로 사료되므로 앞으로는 출연을 자제해도 좋을 것 같돠....
야 임뫄 이지훈!!!!! 그럴 때는 일어나서 붙잡아야지!!!!!!!!!!!! 평소에 밀어붙이는 니 성격은 어따 갖다 버렸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치없는 이소정양 논문은 쫌 이따 봐도 되잖아여????????? 니가 세경이 우산 씌워줄거냐거여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나저나 세경이 신플(.......)걸리는 건 아니겠쥐
집에 가서 손소독^.,^하좌~
이쁜 옷 다 버리겠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앞으로 지훈삼촌한테 잘 보이려면 이쁜 옷 잘 간직해야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다!!! 차라리 비 맞고 실컷 아파버려서 지훈이랑 오래오래 병원에서도 만나고 자주자주 진찰도 받고
그러다가 지훈이도 몰랐던 너의 매력을 느끼고 돌봐주면서 사랑을 느끼는 거지.
잘 먹고 잘 살아라(흔들) 사랑해요 지훈세경!!! 꺄울!!!!
이 뽑으면서 눈물 한 가닥 흘리는데... 뽑아내는 사랑니만큼 금방 상처가 아물었음 좋겠는데 한동안 지속되겠지?
세경아 힘내라 ㅠㅠ 언니는 너의 편!!!! 아좌!!!!!!
세경이가 불쌍하고 그런 게 있어서 나는 준혁이든 지훈이든 세경이랑 삼각관계가 진행됐으면 하는 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음양도 상당히 귀엽고 톡톡튀는 캐릭터이긴 한테 정음언뉘.. 엉뉘는 수의사 남친도 계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경이를 위해 준혁이랑 지훈이는 놔 줘도 괜찮을 것 같돠!!! 우어어어어!!!!!
하이킥 근 50회만에 제대로 된 러브라인 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여주인공의 마음을 드러내버렸음!!!
이제 본격구도가 시작되는 것 같으니 앞으로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하겠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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