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강남동] 삼성패밀리뷔페
벌써 일주일이 지났지만,
지난 주말 아는 분 조카 돌 잔치에 초대 받아 다녀왔다.
삼성패밀리뷔페에서 하는 거라 12시에 도착,
손에 스티커 하나 씩 붙여가며 입장,
첫 접시는 롤과 초밥
가까이에서 찍은 롤
속재료가 씹히는 맛이 부족한 것도 있었다.
약간의 매콤한 맛을 주는 롤이 제법 많았다.
초밥
저번에도 그랬으나 했던 초밥이 생각보다 별로 였네,
두 번째 접시,
뭘 담을까 고민고민 하다가,
버섯 튀김 (이름은 버섯 튀김이나 왜 이리 딱딱한지), 춘권,
훈제송어 (훈제연어와 향은 비슷하나 약간 비린 듯), 여러 샐러드
탕수육 등등등
마지막 접시
갈비 (부드러운 듯 약간은 질겼다), 쭈꾸미새우 (제일 괜찮더라)
잡채 (파프리카가 잡채 전체 향을 지배), 스파게티 (니맛 내맛도 없는 정말 맛 없다)
양송이스프
요거 요거 꽤 괜찮아서 두 번이나 먹었다.
주말의 뷔페라 가격도 비싼데, 뭔가 다른 것이 있나 했는데,
평일과 거의 비슷한 음식의 종류!!! 몇 가지 평일에 없던 게 있긴 하였으나,
학교에 가야 하는 시간 때문에
먹고 싶었던 스테이크 못 먹어보고 가리비 구이도 못 먹어보고 아쉬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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