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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메이트에서 여행용품 도착(그외 여행용품준비)


교로 여행용품이 배달되었다.

지난 주말에 트레블 메이트 오프 매장에서 유심히 살펴보고 난 후, 인터넷으로 구매한 것이어서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았다.

특히 가방...

가볍고 싸면서도 활용도가 높게 잘 나왔다.


 

 
캐리어 가방...24리터였나??
그런데 소프트에 가방 부피도 늘일 수 있어서 꽤 크다.

 
이 내부를 알차게 잘 채워넣어야할텐데...

 
페이스 샵에서 1000원짜리 팩을 샀다.
유럽의 강한 햇살에 피부 상하면 안되니까..

 
이렇게 여행 용품도 팔았다. 스킨, 로션, 샴푸, 바디클렌저, 폼 클렌싱이 들어있다.
이 곳에 썬크림은 끼워줬는데, 나머지 부족한 것은 내가 채우면 될 듯..

 
웨어 팩 양면...
짐 정리할때 유용할 것 같다.
앞면은 티를 둥글게 말아서 꽉 채워놓고, 뒷면은 속옷이나 양말을 넣어야지.

 
목베게..
야간 이동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와이어와 자물열쇠..
야간 이동할때나 유스호스텔에서 와이어로 가방을 묶어두면 조금 안심할 수 있겠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펜치같은거 들고 다니는 놈들은 막을 수 없을 듯...
저 와이어로 빨래줄 대신해도 되겠다.

 
압축팩...
가방 정리할 땐 압축팩이 최고다..
다만...너무 압축하면 그만큼 짐이 늘어나는 게 아닌가?

 
트레블 메이트에서 온 사은품....비상약 패치...
간단한 것만 있어서 여기에 내가 채워넣었다.
지사제, 소화제, 두통약, 피부연고, 후시딘 같은 거....

 
학교에서 구했다. 베스킨 라빈스 숟가락...
비상식품 먹을 때 유용하게 쓰겠지.. 특히 요구르트 떠먹을때.

 
일회용 면도기..
여성용 면도기는 아니지만....음...깔끔하게...^^

 
목걸이 라이트펜...목에 걸고 다니면서 쓰면 편하겠다.

 
일명 맥가이버 칼.
오늘 홈플러스에서 학교친목 전체장을 보면서 개시하였는데,
칼이 날카롭고 견고하여 참 편리하고 좋았다.
동생 선물은 스위스에서 이 칼을 사서 해줘야겠다.^^

 
캐리어 포장용 비닐...
뜯어버리지 않고 가지고 있다.
이것의 용도는 비올때 캐리어 덮어주고,
잔디밭에서 앉을때 깔고 앉아야지..

찾아 떠나는 여행 하트쟁이의 작은손 갑천뜀바기 바빌론 공부로 도박걸다 늘 푸른 하늘 미모 짱 여우파티 웹리더 엄마23
2009/07/18 11:59 2009/07/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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