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파리바게뜨 GoGo
어제 외할머니댁에 갔었다.
외할머니가 아프셔서 음식준비를 많이 못하셨다.
그래서 삼촌따라서 빵사러 파리바게뜨로 고고~!!
설날이라서 아무도 없었다.
뜨어~!!
이 어마어마한 빵들을 보니 저절로 행복해진다~♪
아름답지만 먹고싶은 케이크~
슈크림이 듬뿍~!!
모닝바게뜨.
사먹진않고 구경만 ㅋㅋ
내가 고른 빵이 아니라 삼촌이 맘대로 고른빵...
둘다 안에 고구마가 들었다.
고구마가 안에 듬뿍~
요즘 집에서 질리도록 고구마만 먹는다.. ㅜㅜ
시원한 초코우유와 함께~
역시 빵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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