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카토 복주머니(후쿠부쿠로) GET -.-;;
크허-.-
정말 일본은 1월 1일이 되자마자 온 곳에서 후쿠부쿠로(복주머니) 판매로 들썩이더군뇨;;
진짜, 미스터도넛에서도 복주머니를 판매하거든요.ㅋㅋ
보니까 폰데링 도시락통 등등이 들어있더라구요.ㅋ
좋은 물건은 아침부터 GET하러 나가는 사람도 꽤 많구요;;
쉽게 커다란 봉투를 들고다니는 사람을 길가에서 많이 볼수 있어요^^;;
2배 내지~ 몇배이상에 해당하는 물건을 블라인드형태로 판매하는데-
간혹 안에 내용물을 볼수도 있는 복주머니형태도 있긴한데요~
어쨌든-.- 도박을 안좋아하는 저로썬;ㅋㅋ 아얘 블라인드는 도저히 못사겠더군뇨~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에 갔었는데~
ALTA쪽(20대여성 옷이 많은곳)은 후쿠부쿠로 호객행위로 장난아님-.-;;
위 사진은 루피시아 후쿠부쿠로ㅎㅎ
장난아니간 하더구만요+_+;;;
오늘 지른건..
트라이엄프; 복주머니랑;;ㅋㅋㅋㅋㅋㅋㅋ
생각지 못한 신지카토의 복주머니!
다들 미친듯(;)이 고르는 손길..
얘는 속을 볼수 있더라구요~~ 좀더 맘에 드는 디자인을 고를수가 있는~~
총 18900엔치의 신지카토상품을 5250엔에 팔더군뇨^^;
내용을 보여드릴까요~~ㅎㅎㅎ
서빙트레이 원래가격(이하생략) : 2625엔
반팔티셔츠 7350엔
(이게 젤 놀랐;; 반팔티가 무슨 7천엔이나-_-!! 원가에 사는 사람도 있을까?;;)
2중머그 2940엔
숏 토트백 1785엔
화장실매트 4200엔
원래 신지카토가 조금 비싼브랜드라 할인폭이 더 크게느껴지는듯한!;ㅎㅎ
사실 어제는 일행이 좀 질렀;는데 다른 뽑기는 괜찮았는데.
맘에 안들게 뽑힌게 있어서 일행이 절망모드였는데ㅋㅋ (토토로샵에서 대략당한;ㅋㅋ)
오늘은 제꺼인 트라이엄프 복주머니며, 신지카토 복주머니, 실속있는 내용물이.ㅋㅋ
게다가, 다른 일행은 정장샵에서
정장한벌, 가방, 벨트, 손수건, 넥타이, 지갑, 와이셔츠를 10500엔에..ㅎㅎ
(물론 거기서 넥타이나 지갑은 대략 에러;)
오늘 실로-.- 아얘 캐리어까지 끌고와서 쇼핑을 하는 인간(;)들도 많더군뇨.ㅋㅋ
마지막 서비스샷!
길가다 만난 리락쿠마.
보통 이런 인형; 안에 사람있는걸 뻔히 아니까 안좋아하는데.-.-
얘가 애교를 어찌나 잘 떠는지
귀여워서 진짜 쓰러지는줄 알았어요.ㅋㅋㅋ
(일행왈: 안에 변태 들은거 아냐?)
암튼~ 맘만먹으면-.- 실로 대단한 복주머니전략; 총탄이 두둑했으면 큰일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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