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관광 이모저모 2부
ㅇ. 니빈의 땀꼭 관광 모습 추가.
-우리를 태우고 노를 젖는 모녀 사공의 모습, 어머니는 40살 딸은 15이라 한다.

ㅇ.돌아 오는길에. . .

ㅇ. 포구가 가까운 곳 - 갈때의 모습과 올때의 보이는 모습이 달라 한장 밖았다.

ㅇ. 하노이로 돌아 오면서 길가 풍경이다. 달리는차안에서 찍은것이라 잘 구분이 안되지만 집들의 모습은 도시 시골 할것 없이 모두가 일률저인 크기다.전면 가로가 4m 세로가 8m 다만 높 낮이가 다를 뿐이다.

ㅇ.퇴근 길의 사거리 풍경.

ㅇ. 신호 대기중이다.
- 이곳에는 신호체계가 정지(빨강), 직진(파랑), 좌회전(<-), 우회전(->)으로 우리의 유턴 계념이 없단다. 그래서 좌회전 우회전시 유턴도 같이 하는데 좌회전 우회전시 사람은 횡단 보도 건너기가 시작 되므로 유턴하는 차와 오토바이 사람이 뒤엉켜 가히 뒤죽박죽이 되는데 그래도 사고는 별로 없다고 하니, 무질서 속의 질서라고 이사람들은 말 한단다.

ㅇ.호치민 주석 묘.
- 호치민에 대한 이곳 국민들의 숭배는 상당히 엄격한 모양이다. 호치민 묘역 참관에는 몇가지 규제가 있어, 광장 입구에서 부터 군인들이 점검을 하는데 두 줄로 서서 들어가야 하고 반바지와 팔소매 없는 상의는 안되고 양말은 안신어도 안디며 선그라스도 벗는다. 그리고 카메라 소지도 금하며 묘지 내부에서는 절대 정숙을 요하고 일체의 잡담도 금 하는등 통제가 엄격하다.

ㅇ. 호치민 묘역을 "낭막"이라 하고 그 앞의 여의도 크기만한 광장을 "바딘"광장이라 한단다. 낭막 양 옆으로는 두개의커다란 구호 간판을 걸었는데 왼쪽은 "베트남 사회주의 공화국이여 영원하라" 이고 오른쪽은 "위대한 호치명 주석의 업적은 우리의 생업속에 영원하리라" 라고 한단다. 보이는 간판은 오른쪽 것이다.

ㅇ. 바딘 광장 맞은편에 있는 베트남 국회의사당 건물이다. 우리에 비하면 초라하기 그지없다. 경제 위상의 차이일까? 의사당 앞쪽에는 직사각형의 파란 잔디 밭을 조성 했는데 이는 수교국가 숮자에 맞추어 168개를 조성 했다고 한다.

ㅇ. 호치민 주석의 생전의 집무실 건물이며,베트남에서는 호치민 주석 생가라고 부른다 한다.

ㅇ.하노이 재래시장 풍경

ㅇ. 불란서 풍의 건물 이런 건물은 어디서나 흔히 볼수 있다. 불란서 통치의 잔존.

찾아 떠나는 여행 하트쟁이의 작은손 갑천뜀바기 바빌론 공부로 도박걸다 늘 푸른 하늘 미모 짱 여우파티 웹리더 엄마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