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 홍천 (10.22~23)
10월 22일 의정언니네 가족이랑 대명홍천 콘도로 나들이를 갔다.
오랜만에 서울을 벗어나서의 여행같은 여행이다.
현지는 기침때문에 차안에서는 내내 자더니만 늦은 점심을 먹고나서
넓은 주차장에서 열심히 뛰어다녔다.
어린애들에게는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많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날 비가와서 쌀쌀했지만 햇볕은 따사로와서 나들이하기 괜찮았다.
대명 홍천 콘도는 겨울의 스키시즌이 아닌 경우에는 슬로프를 골프코스로
사용하고 있었다. 골프공이 맞을까봐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잘 골라놓은
잔디에 들어오지 말라고 도우미들이 소리소리를 질러댔다.
낮에 따뜻한 햇볕과는 다르게 저녁에는 추웠다.
사진에서 보니...배가 나온게 거의 안 보이는군..ㅋ
이번 여행에서는 사진을 별로 많이 찍지 않았음..그나마 제일 괜찮게 나온 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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